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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복 인천시장이 '청라연장선 5공구'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출처=유정복 페이스북) |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서구를 찾아 '청라연장선 5공구'와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
이와 관련해 유정복 시장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청라의 교통·생활 지도를 바꾸는 사업들은 획기적인 인천발전의 신호이다"라며 "오늘 서구를 찾아 「청라연장선 5공구」와 「스타필드 청라」건설 현장을 차례로 점검했다"고 밝혔다.
유 시장은 "청라연장선은 원도심과 청라국제도시를 잇는 핵심 교통축으로, 현재 터널 굴착과 정거장 공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2027년 1단계 개통으로 교통 여건은 획기적으로 달라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어 찾은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 역시 인천의 미래를 실감하게 했다"며 "이곳은 단순한 쇼핑시설을 넘어, 돔구장과 호텔이 결합된 세계최초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연간 2500만 방문객이 예상되는 그야말로 신세계가 될 것이며, 인천의 새로운 경제·문화·스포츠 거점으로 명성을 날리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교통시설이 확충되고, 사람이 모이고, 산업과 문화가 함께 자라는 도시 청라는 지금 그 변곡점에 서 있다"며 "인천시는 계획은 현장에서 점검하고, 약속은 끝까지 책임진다. 시민의 일상이 바뀌는 변화, 현장에서 직접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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