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용인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는 용인시에서 실시한 ‘2018년 용인시 6개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용인시에서 실시한 이번 평가는 지난 5월~9월까지 용인시 산하기관의 부패와 취약분야를 진단하기 위해 실시됐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의 평가지표를 반영해 6개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과 이행, 청렴 생태계 조성, 부패위험 제거, 청렴문화 정착 등 총 5개 영역에 걸쳐 평가됐다.
용인도시공사는 올해 '청렴이 기본이 되는 투명한 도시공사'를 비전으로 삼아 4대 추진전략 및 20대 추진과제를 선정해 이행하고 있다. 특히 청렴 퀴즈대회인 ‘도전! 청렴골든벨’을 개최하고 찾아가는 반부패 교육, 청렴평가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는 등 전사적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한 점을 높게 인정받았다.
용인도시공사 관계자는 "2018년 용인도시공사가 용인시 산하기관 평가에서 부패방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용인시와 협력하여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지방공기업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 설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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