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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진 성남시장이 하대동에서 '2026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갖고 있다. (사진출처=신상진 페이스북) |
[성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신상진 성남시장은 지난 26일, 하대동에서 '2026 시민과의 새해 인사회'를 가졌다.
이와 관련해 신상진 시장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26일)도 현장에서 시민분들을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도촌동 새해인사 자리에서는 야탑도촌역 유치 이야기가 특히 많이 나왔다. 역시 주민들 관심과 기대가 크다는 걸 느꼈다"며 "성남시는 도촌동 주민 여러분과 늘 같은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역 유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약 7천 명의 유동인구가 예상되는 첨단산업단지 유치도 하나의 대안으로 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고 있다"며 "마지막에 주민 한 분께서 야탑도촌역과 관련해 보다 면밀한 의견 전달을 위해 소관 부서와의 간담회를 요청해 주셨고, 현장에서 바로 담당 부서와 연결해 드렸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봇들저류지 사업은 주민들 의견을 반영해 기존에 계획했던 사업은 과감히 접고, 더 쾌적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계속 고민하고 있다"며 "하대원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역시 사업 과정에서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성남시가 먼저 귀 기울이며 주민 목소리를 충분히 담아가겠다. 시민과 행정의 목소리가 도시의 방향이 되도록, 성남시의 내일을 차분하게 준비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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