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성남시는 올해부터 100세를 맞이하신 어르신들께 장수시민증과 함께 50만 원의 축하금을 지급한다.
이와 관련해 신상진 성남시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그 첫 번째 주인공으로 위례동에 사시는 1926년생 김○순 어르신을 찾아뵈었다고 전했다.
신상진 성남시장은 이분들이 백 년을 살아오셨다는 건 말로 다 할 수 없는 시간을 견뎌오셨다는 뜻이겠다며,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도 이분들의 세월 위에 놓여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아이들만큼, 오늘의 성남을 만들어주신 어르신 한 분 한 분도
성남시는 놓치지 않고 챙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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