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 밖 청소년 진로체험 ‘시간여행자’’ 운영
김해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 진로체험 ‘시간여행자’’를 지난 5월부터 매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 진로체험 ‘시간여행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직업세계에 대한 적극적인 탐색 동기를 갖게 하고 진로·직업에 대한 이해 향상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그림테라피를 활용한 미술학과·푸드테라피를 활용한 요리체험에 이어, 7월에는 ‘목공예 체험’이 3차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이번 ‘목공예 체험’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결과물을 직접 판매해, 판매 수익금은 기부할 예정으로 진로적성 탐구 및 봉사정신을 기르고, 꿈드림 텃밭정원을 꾸밀 목공예품을 함께 만들며, 협동정신도 기르는 1석 3조의 프로그램이라는데 의의가 크다.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한 청소년은 “센터에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로 요리와 목공예품 만들기를 체험해볼 수 있어, 앞으로 진로를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박종주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더 이상 진로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게, 다양한 진로체험으로 진로 결정에 도움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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