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함께하는 “전통음식체험” 실시

김보람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9 14: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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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산병, 오미자화채만들기


부모와 함께하는 “전통음식체험” 실시


연수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등록시설의 어린이들과 부모를 대상으로 지난달 2회에 걸쳐 급식센터 체험관에서‘부모와 함께하는 전통음식체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의 전통음식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교육으로 전문강사가 여러 가지 전통 떡과 전통음료에 대한 내용을 설명한 후 꽃산병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은 선착순으로 접수를 실시해 선정된 16가족, 어린이와 부모 총 40명이 참여하였으며, 전통음식체험과 더불어 한복입어보기, 전통놀이체험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해 부모와 어린이들 모두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급식센터에서는 9월에도 이와 같은 전통음식체험 교육을 2회에 걸쳐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며, 8월에는 관내 지역아동센터의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도 전통음식에 대한 교육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체험에 참여한 부모들은 “아이들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전통떡을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등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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