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프로그램 운영 모습
김해율하도서관은 시민들의 즐거운 여름나기를 위해 8월 한 달간 어린이 공예, 성인 가죽 공예, 이벤트 등을 포함한 ‘율하네 여름나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과 5~7세 유아를 위한 어린이 공예 프로그램은 다음달 5일과 6일 양일간 진행하며 인어공주 오르골, 바다 속 클레이 아트, 캔디머신 천연비누, 베이커리 석고방향제 만들기로 구성됐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각 3,000원의 재료비가 있다.
또 같은 달 10일부터 24일까지 주말마다 총 3회에 걸쳐 진행하는 어린이 독서 프로그램은 선정도서를 읽고 친구들과 주제에 대한 토론을 펼치는 것으로 초등 4, 5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운영하며 수강료 및 재료비는 무료이다.
야간에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가죽 공예 프로그램은 내달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10명을 대상으로 열린다. 각 시간마다 키링과 책갈피, 양면 카드지갑, 여권케이스, 멀티 파우치를 만들며 재료비는 아이템별로 1만원에서 2만5,000원 정도이다.
아울러 8월 1일과 2일 양일간 어린이자료실 앞에서 여름과 어울리는 안녕달 작가의 그림책 ‘할머니의 여름휴가’, ‘수박수영장’ 책표지를 이용해 종이가방DIY를 만드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율하네 여름나기 각 프로그램의 접수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하며 종이가방 만들기는 별도의 접수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자세한 사항은 김해통합도서관 홈페이지와 김해시 공공시설 예약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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