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의 미래가 광양의 미래를 걷다

이명수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7 14:18:24
  • -
  • +
  • 인쇄
청년 행정인턴 23명과 함께 하는 ‘햇빛 광양 시티투어’ 운영


광양의 미래가 광양의 미래를 걷다


광양시는 지난 16일 광양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 행정인턴 23명과 함께 하는 ‘햇빛 광양 시티투어’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시티투어는 중마관광안내소, 이순신대교 홍보관, 김 시식지,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구봉산전망대, 역사문화관 등 광양의 문화와 역사가 깃든 관광지를 둘러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투어는 뜨거운 삼복더위에 진행되었지만 패기와 열정 넘치는 청년들의 눈빛은 진지했다.

투어에 참여한 한 청년은 “광양에서 나고 자랐지만 시간을 내 둘러볼 기회를 갖지 못했었는데, 문화관광해설사의 친절한 안내 속에 광양의 역사가 깃든 장소를 직접 와 보니 가슴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진로 탐색 및 공직 경험 제공, 행정에 대한 이해 증대를 위해 청년에게 시정 참여 기회를 주는 행정인턴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명수 기자 이명수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JOY

PEOPLE

ECONOMY

LIFE STORY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