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은 운서동 행정복지센터 5층 대강당에서 18일 오후 4시에 시작하며, 1부 ‘주민 아카데미’에서는 김찬배 교수의 “눈이 부시게 행복한 인생“ 이라는 주제의 강의와 2부 ‘현장소통의 시간’에는 구청장과 주민들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함께 나누며 지역의 비전과 구정 운영방향을 모색하는 순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주민 아카데미와 현장소통의 시간으로 구성된 중구 ‘주민과 소통·유쾌한 날’은 그 동안 주민들의 호평을 받으며 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성공적으로 치러졌으며 특히, 주민 아카데미는 주민들의 추가 운영 요청에 따라 월 1회씩 운영하던 것을 8월부터 월 2회 운영할 예정이다.
홍인성 구청장은 “운서동 주민들과 진심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싶어 마련한 자리이니 운서동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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