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권재 오산시장, “초평사거리 불법 주차 해소 현장 점검”

송준형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5 00: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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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권재 오산시장, 초평사거리 불법 주차 해소 현장 점검(사진출처=이권재 페이스북)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권재 오산시장은 초평사거리 일대 불법주차로 인해 통행 차량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와 관련해 이 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근 아파트 공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차 수요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파악되었으며, 공사장 내부에 임시 주차시설을 마련하는 등 관리 방안을 모색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소통에 함께해 주신 공사장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보다 적극적인 관리와 협조를 당부드렸다고 말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불법주차를 비롯한 시민 안전 문제에 대해서는 현장 중심의 소통을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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