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화성특례시는 전국 최초로 AI 전담 부서를 신설하며 가장 선도적으로 AI 대전환에 대응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지난해 AI EXPO에 이어 ‘MARS 2026 투자유치 & 컨퍼런스’에 함께했다고 밝혔다.
특히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추미애 국회의원님께서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전했다.
정명근 시장은 그동안 현장에서 기업인 여러분과 소통하며 가장 많이 들은 이야기는 “AI의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구축 비용 부담이 크다”라는 현실적인 고민이었다. 이에 지방정부와 글로벌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MARS 얼라이언스’를 출범하며 비용 부담은 낮추고 활용 기회는 넓히는 지속 가능한 AI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투자유치와 기술협력, 산업 간 연계를 동시에 추진하며 화성형 AI 생태계의 구체적인 실행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AI 선도 도시로서 107만 시민 모두가 AI를 통해 더 편리하고 스마트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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