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18일, 아침 일찍 지평면 자율방범대 선진지 견학 집결지를 방문했다.
이와 관련해 전 군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방문 자리에서 방범대의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의미있는 시간 되시고 안전히 잘 다녀오시라고 인사를 드렸다고 전했다.
이어 옥천 축구 동호회 안전 기원제에 참석해 2026년 건강하고 안전한 체육활동 하시면서 축구를 통해 하나 되고 활력과 즐거움이 넘치는 한 해 되시기를 기원했다고 밝혔다.
또한 고읍교회를 찾아 예배를 함께하며 군민 모두의 삶에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고 양평군 평안과 번영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덧붙였다.
전 군수는 특히 오늘 오전에 양평전통시장 좌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며, 사고 직후 바로 현장을 찾아 피해 현장을 살피고 사고 상황을 파악하였는데, 가스레인지 폭발이 원인이 된 사고로 한 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주변 점포 일부가 불에 타는 피해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양평군은 앞으로 화재사고 방지를 위해 소방서, 의용소방대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함께 5대 전통시장 등을 포함한 화재취약지역 합동점검 실시 등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를 취하여 안전한 양평을 만드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 군수는 겨울철 화재 방지에 군민 여러분께서도 함께 더욱 세심한 노력을 기울여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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