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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상진 성남시장. (사진출처=신상진 페이스북) |
[성남=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성남시가 야탑밸리 부지 활용과 관련해 공업지역 대체지정 제도를 검토 중이다.
이와 관련해 신상진 성남시장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성남시는 야탑밸리 부지 활용과 관련해 공업지역 대체지정 제도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상진 시장은 "해당 부지는 약 2만 8000㎡ 규모로,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가능 여부를 관계 제도와 절차에 따라 살펴보고 있다"며 "현재 국토교통부가 과밀억제권역 내 공업지역 대체지정 운영지침을 마련 중이며, 성남시는 수요조사 참여 의사를 경기도에 제출한 상태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야탑밸리 관련 사항은 향후 제도 마련과 관계 기관 협의 결과에 따라 검토·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라며 "이를 토대로 성남시에서 계획 중인 사항과 관련해 주변 교통·산업 수요 변화는 향후 비용편익(BC) 분석 과정에서 함께 검토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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