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김보라 안성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안성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안성역사를 기록하고 있다며, 3월 10일까지 중앙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보실 수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지난 2025년에는 안성의 옛 동리길과 6.25한국전쟁을 기록했다면서, 점점 과거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어 기록할 것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동리길 기록은 우리가 일상에서 늘 보았던 건물과 공원들의 숨은 이야기를 알 수 있어 재미있다며, 책을 다 읽고 나니 오래된 건물들이 좋아지게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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