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파주시에 명절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다.
이와 관련해 김경일 파주시장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리운 고향으로 향한 귀성길이 남긴 한산함도, 파주에서 반가운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는 분주함도 모두 설레고 특별하다고 전했다.
특히 활기가 가득한 전통시장에서 웃음과 정을 나누고, 더 나은 민생으로의 희망과 다짐을 새긴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모두가 잠시 일상을 내려놓은 명절이지만, 명절이기에 오히려 업무의 긴장을 높이는 분들이 계신다며,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파출소와 지구대, 소방서 여러분께 든든한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시장은 공직의 책임을 더 깊이 새기며, 파주시 역시 시민 여러분의 연휴가 더 편안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공백 없는 행정의 역할을 다하겠다면서, 시민의 삶을 지켜주고 계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