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주=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파주시는 2025년의 시작은 ‘민생회복 생활안정지원금’이었다. 시민 모두를 위한 “민생올인(All 人)”을 기치로,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며 멈춤 없이 나아가고자 했다고 밝혔다.
31일, 김경일 파주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께서 민주주의를 지켜주셨고 국민주권정부가 출범했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지시로 대북방송을 중단하자, 파주시민의 삶을 무너뜨렸던 대남방송이 멈췄다. 납북자가족모임이 대북전단 살포 중단을 공식 선언했고 오물풍선 역시 사라지며, 마침내 파주에 평화가 다시 찾아왔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시민중심 더 큰 파주, 100만 자족도시 파주를 향한 질주는 멈춤 없이 속도를 더했다며, 경제자유구역후보지 최정 선정, 파주메디컬클러스터 착공, 제2회 파주기업박람회 개최, 기본사회 선도도시 파주, 시청사 증축 건립 계획 발표, 지역화폐 우수 지방정부 선정, 파주 프런티어FC 출범, 다함께 돌봄센터 개소 등 내 삶이 더 나이지는 파주를 위해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파주시 민선 8기는 오늘로 1,280일을 맞이한다. 이동시장실은 187회를 마쳤다며, 파주시 민선 8기의 시작은 시민중심이었고, 모든 순간을 시민과 함께하고자 했으며, 내년에도 변함없이 오직 민생이라고 강조했다.
이울러 김 시장은 올 한 해 모두 고생 많으셨다면서, 소중한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연말 되시길 바라며, 내년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locallife@locallife.news
[저작권자ⓒ 로컬라이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