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2026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산시의회는 시민의 삶을 중심에 두고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신뢰가 되도록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년 새롭게 떠오른 태양처럼 여러분의 한 해도 희망과 가능성으로 환하게 빛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이 의장은 2026년 신년참배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병오년 새해를 맞아 27만 시민 여러분의 평안과 건강, 희망찬 한 해를 진심으로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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