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제14회 고양특례시 시장기 시니어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현장을 찾아 시민분들과 함께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이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도 평소에 배드민턴을 좀 친다고 자부했는데, 고양시 시니어 선수분들 앞에서는 아직 ‘초보자 레벨’ 인정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날 대회 현장에서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건 승패를 떠나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분위기였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 시장은 이것이 바로 생활체육의 진짜 매력이라고 생각한다며, 건강한 땀, 밝은 웃음, 그리고 함께하는 즐거움. 고양시는 언제나 시민 여러분의 활기찬 삶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엔 저도 제대로 준비해서 “한 게임 붙자”는 말씀, 자신 있게 드려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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