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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 예비타당성조사 최종 통과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유정복 페이스북) |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
이와 관련해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인천의 ‘교통지도’가 또 한 번 새롭게 바뀐다. 오늘 ‘서울 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이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 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 방화에서 인천, 검단을 거쳐 김포까지 이어지는 25.8km의 이번 광역철도는 인천의 시간과 장벽을 허물고 공간의 한계를 극복해 인천을 수도권 서북부의 새로운 성장 거점으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인천시민의 오랜 염원과 인천시의 꾸준한 노력과 대응이 이뤄낸 값진 성과이다”라며 “또 하나의 철도 관련 현안인 ‘인천 1호선 송도 8공구 연장 조기 착공 및 중전철 추진’과 관련한 시민 의견을 나누기 위해 연수구 송도 5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고 말했다.
또한 “송도 8공구에는 현재 4만 6천여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추가 7천여 명의 인구 유입이 예정되어 있고, 특히 세계적인 리조트 시설인 '테르메' 유치로 인한 유동인구 수요가 있는 만큼 차질 없이 예타를 통과시키고, 조기 개통되도록 총력을 다할 것이다. 언제나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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