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중산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아이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와 관련해 도 교육감은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날 졸업생 여러분의 눈빛 속에서 반짝이는 꿈과 가능성을 보며, 우리 교육의 희망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초등학교 6년의 여정을 마치고 중학교라는 새로운 길목에 선 여러분이 참 자랑스럽다고 강조했다.
또한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해온 친구들과 선생님, 그리고 늘 곁에서 따뜻한 사랑과 응원으로 함께해주신 부모님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 교육감은 두려움 보다는 설렘으로, 망설임 보다는 용기로 여러분의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기 바란다면서, 여러분의 더 큰 내일을 뜨겁게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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