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서로의 안녕을 비는 설 명절은 한 해의 시작을 가족과 함께하고 조상을 기억하며 미래를 결심하는 우리 민족의 오래된 전통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시장은 고양시민의 기원이 모여 우리 고양특례시는 오늘도 뜨겁게 숨 쉬며 말처럼 힘차게 달린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들과 희망을 나누고 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설 보내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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