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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새솔동 신년 인사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정명근 페이스북) |
[화성=로컬라이프] 송준형 기자 =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동 순회 신년 인사회를 시작했다.
이와 관련해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남양과 새솔동을 시작으로 신년 인사회의 첫걸음을 내딛는다"며 "신년 인사회를 시작하는 오늘, 겨울 날씨 속에 눈이 내리며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29개 읍면동을 직접 찾아 시민 여러분께 인사드리는 이번 신년 인사회는 오는 28일 수요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 여러분을 직접 뵙고 생활 속 이야기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질 생각에 기대가 크다"며 "2026년은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다. 적토마처럼 빠르게 움직이며 더 가까이에서 더 많이 듣고 이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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